안타까운 사람들이 참 많네요. 주위에서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불쌍한 사람을 보면 측은지심부터 나야지 무슨 사지가 말짱하네 어쩌네.... 이 양반들아 저렇게 불행하게 살았으면 사지 불편한 사람만큼 힘들게 사는거야... 학교도 못다니고 집에 부모도 없고 가족도 없고 그런 사람들을 요즘에 사람 취급이나 하던?


생활환경이 이렇게나 열악해도 사람죽이고 때리고 이런짓은 안했다.. 가꾸 가정환경탓으로 돌리는 일부 무개념 청소년 철부지들아 생각좀 고쳐먹길 바란다


근데 지금 우리 생각에 배고프다고 도둑질하는 놈이 나빠 보이겠지만 진짜 돈 한 푼없고 밥먹을 돈 없고 배 엄청 고프면 이성을 잃을 것 같음.. 지금은 성인군자지만 극한상황에 이르르면 인간의 본능이 있기 때문에 물론 저런 상황이 안되는게 제일 좋은거고 레미제라블도 그렇고 식인하는것도 그렇고 정말 베고프면 눈 돌아갈 수 있을듯


많이 힘들겠지만 힘든 현상황을 이겨내시고 행복해지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따뜻한 온정을 전해준 저 경찰분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얼마나 배가 고팠을까... 진짜 마음이 너무 아프다


아니........여기 저청년을 욕하는 댓글들........기사만 봐도...경찰이 할일없이 27살의 청년을 도와주려고 하는거라고 생각합니까...? 먼가 안타까운 사연이 있으니 경찰도 저리 도움을 주는거고 ... 도움 받길원하고 있는거고... 나원참 앞뒤 모르고 무조건 욕부터 하는 댓글들....생각좀 하시길....제에발.....저청년도 노력 할만큼 해봤을끼고...안되니까 저렇게 까지 한거겠지요./.